기자 사진

(jjung0102)

골목벽화를 그리는 과정도 만만치 않았다. 건물주들이 선뜻 벽을 캔버스로 내놓지 않았고, 허락을 맡은 벽은 너무 낡아서 곰팡이와 포스터 제거 작업에 힘을 쏟아야 했다.

ⓒ봄봄2016.07.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