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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0102)

봄봄 매니저들은 버려진 변기, 기타 케이스 등 다양한 용기에 농사를 시도했다. 그로써 모든 것이 텃밭이 될 수 있다는 걸, 쓸모없다고 여기는 것에서도 생명이 움틀 수 있다는 걸, 무엇보다도 이 골목에서 카페 봄봄이 새롭게 태어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 사진은 디자인 텃밭 아이디어를 얻었던 2013년 도시농업박람회 때 영등포 자활센터에서 전시한 다양.

ⓒ규카소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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