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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0102)

테이블 뒤 창고를 가린 문에 쓰인 '미래로 가는 문'이란 문구가 보인다. 그 말 따라서 카페 봄봄은 많은 '오래된 미래'들과 만나왔다.

ⓒ공자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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