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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0102)

2013년 7월 정식 오픈 1주일 전의 모습. 카페 봄봄은 많이 빈 모습으로 출발했다. 누군가가 그 빈자리를 채워줄 거라는 강한 믿음을 안고서.

ⓒ규카소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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