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jjung0102)

주민이 싫어했던 연꽃 벽화를 1년 후 올빼미 벽화로 다시 작업한 후 모습. 사진 속 사람들이 카페 봄봄을 이끌어가고 있는 봄봄의 매니저들이다.

ⓒ봄봄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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