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베이비뉴스 (ibabynews)

밴드 요술당나귀의 리더 라마(사진 오른쪽)가 가수 아가와 함께 지난해 12월 24일 서울성모병원 어린이학교에서 열린 해피헬시크리스마트 파티에서 환아들 앞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요술당나귀2014.04.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전문 언론사입니다.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