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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밴드 요술당나귀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가발을 만들어주기 위한 '모나콘'(모발나눔콘서트)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요술당나귀의 리더 라마(사진 왼쪽에서 세번째)는 모나콘 진행자이기도 하다.

ⓒ요술당나귀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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