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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운주 (hssmoon)

무지개다리

두 손을 기둥으로 한 무지개 다리. 그냥 무지개 다리로 부른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했다. 빛이 들어간 건지 오른쪽 손 기둥 밑에 무지개가 생겼다.

ⓒ문운주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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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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