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문운주 (hssmoon)

카지미에르츠 크비아트콥스키

폴란드 건축가로 호이안, 후에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데 큰 공헌을 했다고 한다.1999년 모노코 유네스코 회의에서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

ⓒ문운주2018.06.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