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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foucault)

아이패드는 뛰어난 직관성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왼쪽 사진은 막 출시된 아이패드를 익숙하게 사용하는 어린이 모습이다. 아이패드는 뛰어난 직관성 덕분에 쉽고 배우고 쓸 수 있지만, 너무 어린 나이부터 쓰게 만들면, 무절제한 과사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강인규/애플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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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주립대(베런드칼리지)에서 뉴미디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몰락사>, <망가뜨린 것 모른 척한 것 바꿔야 할 것>, <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를 썼고,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와 <미디어기호학>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여행자의 낯선 눈으로 일상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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