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민규 (hello21)

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이 4일 애국지사 이길영 선생을 비롯해 3대가 독립서훈을 받은 유족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가정임을 알리는 명패를 달아주는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과 유족 황원희씨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경찰청2019.03.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