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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규 (hello21)

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이 4일 애국지사 이길영 선생을 비롯해 3대가 독립서훈을 받은 가정인 유족 황원희 씨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가정임을 알리는 명패를 달아주는 행사를 열었다.

ⓒ부산경찰청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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