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민규 (hello21)

습지와새들의친구 등 부산 지역 환경단체들이 꾸린 낙동강하구문화재보호구역난개발저지시민연대는 28일 오후 부산시청 광장에서 대저대교 등 낙동강 관통 교량 건설로 인한 환경 피해 등을 우려하며 계획 백지화를 요구했다.

ⓒ정민규2019.02.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