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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탄핵시키기 위해 전대에 출마했다" 김준교 후보 발언 논란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준교 청년최고위원 후보의 발언이 논란이다. 김준교 후보는 1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충청·호남권 합동연설에서 "문재인을 탄핵시키기 위해 전대에 출마했다. 종북 주사파 문재인정권을 탄핵시키지 못하면 자유대한민국은 멸망하고 적화통일이 되어 북한 김정은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을 '문재인 탄핵 국민운동본부'의 대표라고 소개하기도 한 그는 "표를 몰아주면 문재인 정부를 바로 탄핵시켜버리겠다"고 외쳤다.

ⓒ남소연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