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영서 (dudtj1787)

동국대 최이경

경기가 끝난 후 항상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 아버지와 함께 사진촬영을 한 최이경.

ⓒ최이경2017.11.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이 기사는 김영서 시민기자의 개인 블로그(http://blog.naver.com/dudtj1787)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