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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 (dudtj1787)

유신고 시절 최이경

매 경기마다 최이경의 경기를 보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는 부모님에게 멋진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한다.

ⓒ최이경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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