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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욱 (taeuk33)

송요찬은 1948년 10월 이후 제주도민에 대한 진압작전을 진두지휘했다. 그의 그릇된 충성심과 경쟁심 때문에 무고한 제주도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장태욱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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