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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욱 (taeuk33)

실내 모습이다. 오후 3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는 중간 정리하는 시간인데, 그때 촬영했다. 현대적 조명으로 온화함을 추구했고, 노란 테이블과 빨간 의자를 배치해 정감을 더했다.

ⓒ장태욱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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