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태욱 (taeuk33)

창문 크기와 모양을 다양하게 만들었고, 실내 액자형 창틀에는 다양한 색을 입혔다. 큰 창 너머로 한라산을 선명하게 내다볼 수 있다.

ⓒ장태욱2017.02.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