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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욱 (taeuk33)

대정읍 알뜨르비행장

일제가 이 일대 주민들로부터 강탈한 땅 위에 조선인들을 강제로 동원해 건설했고, 중일전쟁 당시는 이곳을 중국 공습의 전초기지로 활용했다. 해방 후 대한민국 국방부(공군)가 주민들에게 반환하지 않고 장기간 소유했고, 토지를 빼앗긴 주민들은 아직까지도 땅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장태욱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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