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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프랑스어로 '귀족(Nobless)'과 '책임(의무, Obliege)'이 합쳐진 단어이다. 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의무를 뜻한다. 귀족들은
나라가 힘들때 군인으로 참전했으며, 우리나라의 '선비 정신'이 이와 비슷하다.  

* 안중근청년기자단은 무엇? : 마지막 순간까지 동양평화를 염원했던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며, 글과 영상 등의 컨텐츠를 제작해 통일과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가는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 - 청년안중근> 소속 기자단이다.

덧붙이는 글 | 가톨릭프레스에도 송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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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청년기자단 - 세상에 끊임없이 질문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싶은 최종원이라고 합니다. 평화를 사랑합니다 www.peace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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