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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천 (shrenrhw)

관철동 우미관

일본인이 '경성고등연예관'으로 세워, 우미관으로 개칭(1915)하였다. 주 관객은 조선인이었다. 명동과 충무로의 일본인 상권에 대항하는 조선인의 종로 상권 상징으로 종종 인용되곤 한다.

ⓒ서울역사박물관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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