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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고등어구이를 파는 식당을 발견하면 쉽게 지나치지 못한다. 바다의 내음이 물씬 풍기는 고등어, 그 맛을 잊지 못한다.

ⓒpixabay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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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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