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leejulie)

마을 중간에 큰 나무와 모스크가 있는 곳 주위에는 질레바를 입은 할아버지들이 옹기종기모여 수다를 즐기고 있다.

ⓒ이주리2013.01.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