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leejulie)

카페트를 파는 곳에서 남 사하라 지역에 사람들이 스카프를 두르는 방법을 직접 보여줬다.

ⓒ이주리2013.02.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