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amuseworld)

강정마을에서 매일 벌어지고 있는 장면, 공사차량을 보호해주기위해 경찰들 수백명이 주민과 평화활동가들을 강제로 들어서 옮기고 고착함과 동시에 소속,신분도 밝히지않고 채증을 한다. 과연 이런장면이 수다나 떨다가 퇴근(?)하는것인가?

ⓒ조성봉2012.10.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