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vpmiyu)

8월 초 문을 연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대방점. 서울시의 '영업일시정지권고'를 무시하고 영업중이다. 이로 인해 인근 수퍼마켓의 매출은 30%이상 떨어졌다. 이곳에서 불과 700m 떨어진 곳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신길점이 입점해 있다.

ⓒ윤성희2009.10.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