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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miyu)

과도한 출점으로 사회적 논란이 벌어졌지만 대기업의 '양보'의지는 불확실하다. 지난6월27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은 "이마트 소형점포를 연내 40개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동아일보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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