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학규 (hkkim21)

남영동 대공분실 509호

지난 2007년 아들 박종철의 20주기를 맞아 옛 남영동 대공분실 509호에 들른 박정기 아버지.

ⓒ(사)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2022.07.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동작역사문화연구소에서 서울의 지역사를 연구하면서 동작구 지역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인권도시연구소 이사장과 (사)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현충원 역사산책>(2022), <낭만과 전설의 동작구>(2015) 등이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