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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고위험군에는 고위험에 맞는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예산과 시스템을 서둘러 뒷받침해야 한다. 진료를 시작했더라도 감당하기 벅찬 환자는 안심하고 의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있어야 하고, 경찰을 비롯한 당국의 상시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어려운 환자를 믿고 의뢰할 만한 의료기관도, 연계가 원할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기관간 연계 지원시스템도 찾아보기 어렵다

ⓒunsplash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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