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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운전자는 응급처치술과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 대피 방법 등을 포함한 사고 및 위급상황 대처법을 '본능'과도 같이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운전자가 교육과정을 반드시 이수하고 정기적으로 재시험을 봐야 한다. '어린이 안전이 관련될 경우, 충분한 지식과 경험이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를 못 박고 있기 때문이다.

ⓒunsplash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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