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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bangzza)

여성가족부가 2019년 내걸었던 표어 중 하나다. "청소년이 변화의 주체로 존중받고 다양한 가족을 함께 포용하는 사회"란 뜻을 담고 있다.

ⓒ이정환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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