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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와 전국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대전충남지회 등은 11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지방노동청은 불법적으로 퇴직금 정간정산을 강요하는 법인택시회사를 즉각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기자회견 후 대전고용노동청 민원실에 고발장을 제출하는 장면.

ⓒ오마이뉴스 장재완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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