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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대전S여중·고 성폭력 사건과 관련, '스쿨미투 대응 대전공동대책위원회'는 6일 오전 대전 서구 대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설동호 대전교육감의 책임 있는 해결을 촉구했다. 사진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학부모 대표로 발언을 하고 있는 A씨. A씨는 자신의 딸이 대전S여중 졸업예정자로 미술부장으로 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강력한 처벌과 대책을 요구했다. 특히 A씨는 자신의 둘째 딸도 이 중학교에 다니고 있어 피해를 우려해 자신의 이름과 얼굴 노출을 피해달라고 요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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