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북한 선전매체 '서광'은 북한 주민 사이에서도 가공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19년 12월 27일 전했다. 평양의 대형마트 '광복지구상업중심'은 직장 일로 바쁜 여성들을 위해 '아침저녁 매대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가공 음식을 고르고 있는 북한 여성들의 모습.

ⓒ연합뉴스2020.01.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