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대부분의 식당이 난해하고 도전적인 음식일수록 메뉴 하단에 배치하므로, 그만큼 실패할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인상적인 실패 경험에 대해 두고두고 이야기하게 될 것이고 누군가는 그걸 글로 쓸 것"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죠.

ⓒunsplash2019.09.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