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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머스트 해브 리스트에 맞추는 삶은 결국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춘 허깨비 같은 삶일 뿐이라고 그는 말했다.

ⓒunsplash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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