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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태풍 지났으니 다시 방역

23일 오전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한 집단 돼지 사육 마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뿌린 석회와 소독약품 등이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휩쓸려가, 다시 생석회를 뿌리는 등 방역 작업이 한창이다.

ⓒ연합뉴스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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