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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이 (east334)

지자체는 귀농귀촌인 유치 팔 걷었지만

사진은 지난 7월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태안군에서 인생 2막을 꿈꾸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귀농귀촌 교감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태안군이 도시지역 거주 가족 중 귀농귀촌을 꿈꾸는 예비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지만, 태안군의 노력과는 반하는 일부 마을의 규약이 귀농귀촌인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김동이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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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지역신문인 태안신문 기자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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