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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식 (poet6)

고향 영천에서 노년을 보내며 시조와 가사를 짓는 노계 박인로의 모습을 작가의 상상력 속에서 부활시켰다.

ⓒ삽화 이찬욱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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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꽃> <한국문학을 인터뷰하다> <내겐 너무 이쁜 그녀> <처음 흔들렸다> <안철수냐 문재인이냐>(공저) <서라벌 꽃비 내리던 날> 등의 저자. 경북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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