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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홍 (fallingmee)

원전 경비와 화재 대응 등을 맡은 고리원전의 재난안전팀 직원이 근무시간 중 사무실에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나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채널A 뉴스 화면 갈무리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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