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공응경 (ami1004)

제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자기 자신을 위해 그는 마운드 위에 오른다.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2017.04.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최면 NLP 심리학 박사 요가 명상 전문가 Daum [공응경박사의 마음태교] NAVER [아름다운출산운동본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