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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hoon)

2100억이라는 한국 개신교 최대 비용으로 교회당을 건축하는 사랑의교회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지난 12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 '사랑의교회 건축,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공개포럼이 열렸다.

ⓒ교회개혁실천연대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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