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k_hoon)

상 중인 유가족들은 노래를 부를 수 없었다. 대신 남편을 감옥에 보내고 강제철거 당하는 등 같은 고통 속에 있는 철거민들이 노래를 불렀다.

ⓒ김지훈2009.12.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