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sweetas)

아이는 신나고 엄마는 힘들다

손이 닿지 않는 아이를 위해 땀흘리는 엄마의 모습이다.

ⓒ서성진2009.09.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