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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주기 싫은 것

아무리 아파트 옆이라 해도, 야산 언덕바지에 공원과 박물관이 있는데, 그 밑으로 큰 터널을 둘 뚫어 놓고 고가도로를 만들면, 이 동네 삶터는 어찌 될까요. 이런 공해덩어리 길을 우리 뒷사람한테는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최종규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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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꽃(국어사전)을 새로 쓴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를 꾸린다. 《쉬운 말이 평화》《책숲마실》《이오덕 마음 읽기》《우리말 동시 사전》《겹말 꾸러미 사전》《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시골에서 도서관 하는 즐거움》《비슷한말 꾸러미 사전》《10대와 통하는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숲에서 살려낸 우리말》《읽는 우리말 사전 1, 2, 3》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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