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위구르

민족거리에서 위구르어로 된 신문을 파는 한 위구르 청년. 위구르어로 된 각종 출판물은 위구르인들의 민족 정체성을 지켜주고 있다.

ⓒ모종혁2007.10.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