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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18일 공군이 사천기지에서 펼친 한국전쟁 당시 해인사 폭격 출격 재연 연습비행에 나선 국산 훈련기 KT-1 편대가 활주로에 도열 해 있다(자료사진).
▲ 해인사 출격 재연 연습비행 한 KT-1 2016년 10월18일 공군이 사천기지에서 펼친 한국전쟁 당시 해인사 폭격 출격 재연 연습비행에 나선 국산 훈련기 KT-1 편대가 활주로에 도열 해 있다(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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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1일 오후 1시 36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 고읍리 한 들판 인근에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두 대가 충돌해 추락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KT1 탑승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현장 주변에 민가가 있으나 확인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KT1 2대가 비행 중 충돌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14명, 인력 35명을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 수습이 마무리되는 대로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와 추락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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