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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화 전 경남도교육감을 비롯한 경남원로회 등 단쳬 관계자들은 1월 26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윤석열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강신화 전 경남도교육감을 비롯한 경남원로회 등 단쳬 관계자들은 1월 26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윤석열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 국민의힘 경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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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원로회(대표회장 강신화)와 보수단체 '경남희망교육연대' 등 단체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선거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대선 관권선거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선 관권선거 신고센터 설치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여당 소속 시장‧군수의 불법적인 대선 개입을 방지하기 위해 '대선 관권선거 신고센터'를 설치해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남도당은 "16개 당원협의회별로 '공명선거추진단'이 구성되어 불법선거운동을 감시하고 있으나, 선거가 혼탁해질수록 여당 소속 시장‧군수의 관권선거 시도가 난무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별도의 신고센터를 도당에 설치하게 되었다"고 했다.

경남도당은 "대한민국과 경남을 걱정하는 도민 누구나, 여당 소속 시장‧군수의 불법‧관권선거 정황을 발견할 경우 반드시 전화(055-238-0999번)로 신고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경남도당은 "신고를 받은 후 즉시 해당 선거관리위원회 및 사법기관에 수사의뢰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경남원로회-경남희망교육연대 등 단체, 지지선언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사)경남원로회, 경남희망교육연대를 비롯해 130여개 단체들이 26일 경남도당사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강신화 전 교육감은 "대한민국은 현재 상식과 공정, 삼권분립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붕괴되어 가는 중대한 위기 상태에 빠져 있다"며 "이 사태를 저지하고 자랑스런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상식을 아는 대통령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대"라고 했다.

강 전 교육감은 "윤석열 후보는 공정한 경쟁의 의미를 알고 법 앞에서 만인의 평등이라는 사법부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려고 노력해온 사람이라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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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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