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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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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인 '(사)행복한미래교육포럼(아래 미래교육포럼)'에서 23일 김누리 중앙대교수의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교육혁명"을 주제로 한 실시간 온라인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오는 25일에는 경기도 교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교육정책 대전환기에서 교육 본질을 다시 묻다"를 주제로 한 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

김 교수는 강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방향과 한국교육의 현실'을 진단하며 ▲대학입시 폐지 ▲대학 서열화 폐지 ▲대학등록금 폐지 ▲특권학교 폐지 등의 혁명적인 교육정책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25일 교육정책 포럼은, 최창의 미래교육포럼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김영주 쌍령초등학교 교장과 홍섭근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김영애 교육과사람들연구소장, 김덕년 인창고등학교 교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인엽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원이 "교육정책 대전환기 우리 교육의 방향"에 관해 기조 발제를 한 뒤 토론이 이어진다.

김영주 교장은 ▲혁신학교의 현재와 나아갈 길에 대해서, 홍섭근 장학사는 ▲학교자치의 과제와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에 관하여, 김영애 연구소장은 ▲교육복지 관점에서 바라본 기초학력 보장에 대해서, 김덕년 교장은 ▲포노사피엔스 진로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토론 할 예정이다.

23일 열린 강연회와 25일 열릴 토론회는 대통령선거에 즈음하여 교육정책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창의 미래교육포럼 대표는 "차기 정부의 핵심적인 국정과제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대선후보들이 현장에서 검증한 교육정책 발표 내용을 공약에 반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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